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16) 광해군과 누르하치,그리고 명나라 Ⅲ
명 조정이 왕세자로 승인하는 것을 거부하면서부터 광해군은 안팎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.1604년, 명나라 제독주사(提督主事) 섭운한(雲翰)은 광해군을 왕세자로 책봉해 달라고 온 조선 사신들에게 극언을 퍼부었다.‘임해군이 일본군에 포로가 된 것은 너희 국왕의 책...
출처 : keiti
글쓴이 : 세발까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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