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14) 광해군과 누르하치,그리고 명나라Ⅰ
누르하치를 치는 데 동참하라는 격문을 받았을 때 광해군(光海君)이 보인 반응은 신중했다. 아니 냉정했다.
▲ 임진왜란 당시인 1592년 4월 부산진 전투를 170년 뒤인 숙종때 화가 변박이 다시 그린 전투도. 부산진 ...
출처 : keiti
글쓴이 : 세발까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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