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9) 누르하치,명(明)에 도전하다 Ⅰ
앞에서 언급한 대로 명의 지배 아래 있던 여진족은 크게 건주, 해서, 야인의 세 종족으로 구분되었다. 그 가운데 가장 강했던 종족은 해서여진이었다.
해서여진은 다시 예허부(葉赫部), 하다부(哈達部), 호이파부(輝發部), 울라부(烏拉部) 등 네개의 부...
출처 : keiti
글쓴이 : 세발까마 원글보기
메모 :
'역사의 흔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14/15) 광해군과 누르하치,그리고 명나라Ⅰ (0) | 2008.08.21 |
|---|---|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읽기] (11~13) 누르하치, 명(明)에 도전하다 Ⅲ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7)(8) 일본 만선사가들이 본 병자호란,누르하치,그리고 만주 Ⅰ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[병자호란] (4~6) 임진왜란, 누르하치, 그리고 조선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 읽기 2~3] 여진족과 만주 (0) | 2008.08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