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) 여진족과 만주Ⅰ
조선 사회에 엄청난 피해와 고통을 남긴 병자호란의 발발은 16세기 후반∼17세기 중반 중국 대륙에서 벌어진, 이른바 명청교체(明淸交替)의 여파가 조선으로 밀어닥친 결과였다.
명청교체의 주역은 여진족(女眞族)이었다.
그들은 병자호란 7년 뒤인 1644년 베이징을 접수하고 마침내 중원을 ...
출처 : keiti
글쓴이 : 세발까마 원글보기
메모 :
'역사의 흔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7)(8) 일본 만선사가들이 본 병자호란,누르하치,그리고 만주 Ⅰ (0) | 2008.08.21 |
|---|---|
| [스크랩] [병자호란] (4~6) 임진왜란, 누르하치, 그리고 조선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1) 10만 포로의 눈물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삼전도비(三田渡碑) (0) | 2008.08.21 |
| [스크랩] 추사(秋史) `세한도`에 숨겨진 수학 비밀 (0) | 2008.08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