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병자호란 다시 읽기] (1) 10만 포로의 눈물
조선은 왜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태종에게 항복하는 비참한 환란을 겪어야 했을까.
한마디로 17세기초 명·청 교체기의 격랑 속에 조선 지배층이 국제정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.
2007년은 병자호란이 끝난 지 370년이 되는 해이다.
북핵 문제를 놓고 6자 회담이...
출처 : keiti
글쓴이 : 세발까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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